늑대와 나 - 2008/12/16 14:57
/그림들
아주 약간 크리스마스 드레스 코드입니다~;
스케치
사람과 친한 개과 동물-개밖에 없나- 의 경이로움(?)
송곳니나 강한 턱같은, 맹수의 요소를 가진 존재가 내겐 무한 애정을 갖고 온순하다는 건 참 감동적입니다.
그 개가 크면 클 수록 정말 더더욱 신기하게 느껴집니다..-_-
(어떤 의미로 여자가 남자에 대해 느끼는 감정에도 이런 비슷한 면이 있다고 보는데...)